계산 공식
월 실수령액 = 월 급여 − 국민연금 − 건강보험 − 장기요양보험 − 고용보험 − 소득세 − 지방소득세
- 보험료 계산 대상 월급 = 월 급여 − 월 비과세액
-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.75% (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 적용)
-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.1405%
-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.9%, 지방소득세는 추정 소득세의 10%
MS PLAY HUBMINI & SIMPLE연봉 또는 월급을 기준으로 월 실수령액과 공제 항목을 예상해 보세요.
2026년 보험료율과 일반적인 소득공제 추정식을 적용한 참고값입니다. 간이세액표, 회사 처리 방식, 수당과 개인별 공제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월 급여에서 근로자 부담 4대보험과 추정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차감합니다. 보험료율은 2026년 기준이며 세금은 간이세액표가 아닌 연간 세액 추정식입니다.
월 실수령액 = 월 급여 − 국민연금 − 건강보험 − 장기요양보험 − 고용보험 − 소득세 − 지방소득세
연봉 5,000만 원, 월 비과세액 20만 원, 부양가족 1명을 입력한 예시입니다.
예상 월 실수령액: 약 3,505,139원
따라서 결과는 연봉 조건을 비교하는 참고 추정치이며 급여명세서나 실제 원천징수액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입사 협상에는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고, 최종 확인은 회사 급여 담당자와 국세청 자료를 이용하세요.
콘텐츠 제작·계산 로직 검수: MS Play Hub 운영자 · 최종 검수: 2026년 9월 29일
회사별 비과세 처리, 간이세액표 선택, 수당·상여금, 개인별 공제와 원 단위 처리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아닙니다. 기준소득월액의 상한과 하한이 있어 그 범위 안에서 보험료가 산정됩니다.
이 계산기에서는 기본공제 추정에만 사용합니다. 실제 인정 여부와 자녀세액공제 등은 별도 요건을 따릅니다.
알 수 없습니다. 의료비·교육비·신용카드 등 개인별 공제는 반영하지 않아 월 급여의 참고 추정에 적합합니다.
보험료율·계산 로직 검토일: 2026-09-29 · 실제 원천징수액은 급여명세서와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세요.